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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내 강의를 진행하니 동료들이 우수수 합격
기술사 단기합격 전문학원을 열어 수백 명의 합격생 배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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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4회 토목시공기술사 합격수기(신덕섭님)

  • 작성자관리자
  • 작성일2021.01.13
  • 조회수1,7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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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 일반적인 수험생처럼 책도 여러권 사고 모법답안이란 것도 보면서 대충 공부하며 지냄.


o 이전 시험들은 시험전 1개월 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모범답안 들에게만 집중하고 내가 처한 환경과 활용할 수 있는 주변의 상황 등을 소홀히 함으로써, 내가 가진 좋은점 등을 등한시 함.


o 그렇게 시험을 치면서 기술사의 벽이 높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, 그런 순간에 회사 선배님과 함께 분당기술사를 알게되어 등록함.


o 수업을 들으면서 공부를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필요치 않다고 말씀하셔서 좀 어리둥절함. 그렇게 말씀하신 것들을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유를 알수 있었음.


o 학원등록 후 현장 다니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힘들지만 원장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편안히 공부를 할 수 있었음.


o 장판지는 시험전 10전에 외우기 시작했으며, 학원에서 시험본 답안지 중에 괜찮은 형식을 가진 것을 참고하여 1주일 전부터는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함.


o 문제풀이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, 시간관리를 중요성을 확인함.




o 아마 여기에 올라온 합격수기 들을 보면 많은 합격수기 들의 공통점이 타 학원에서 공부를 하는 방법과 여기가 다른 것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. 그런 것 처럼 수험생이 공부함에 있어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주시고, 무엇보다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시험에 대한 중압감을 떨쳐버릴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원장님의 최대의 장점입니다.



o 어느 곳을 가겠다고 할 때에는 지름길이란 항상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. 다시금 이런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박양원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.